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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rawing

소묘란 무엇인가?

내가 공부한 소묘란 무엇인가?...

  • 대상에 대한 정확한 해석능력을 말한다.
  • 맞고 틀린 것은 없다.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된다. 봐서 좋으면 그만이다.
  • 보다 적극적으로 관찰, 파악해야 한다. 습관적으로 보는 것을 버리자.
  • 어떻게 이야기해야 대상에 접근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.
  • 슬럼프에 빠졌다고 느꼈을 때는 더욱 대상에 집중해서 문제점을 찾아내자.
  • 표현할 수 있는 근거는 대표적으로 빛, 운동, 구조다. 너무너무 중요하다.
  • 선에 대해서 알자. 선을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자.
  • 선의 길이-간격-방향-강약변화에 대해 고민하자. 가까운 곳과 먼 곳은 다르다.
  • 기하형의 이해와 각면의 이해.
  • 순서가 생길 수밖에 없다. 긴 선에서 짧은 선으로, 큰 면에서 작은 면으로... 흐름 위주의 전개.
  • 전체에서 부분, 다시 부분에서 전체, 다시 전체에서 부분... 이렇게 반복된다.
  • 자신이 그린 그림에서 틀린 부분을 스스로 찾아내어 고칠 수 있는 자세.
  • 만들어간다는 기분으로, 전체적인 어울림이 중요하다.
  • 밝은 곳은 밝게 어두운 곳은 어둡게. 강한 그림을 만들어 준다.
  • 없는 것을 더 만든다는 것은 면을 더 봐준다는 의미이다. 나만의 상상력이다.
  • 그림자에도 방향이 있다. 엑센트란 맺혀준다는, 또렷하게 만든다는 의미이다.
  • 마음가짐이 중요하다. 편안하게, 재미있게, 느끼면서...그러나 교만하지 않도록.
  • 오로지 결과만을 생각한다면 거기까지 고통스러울 뿐이다. 과정 과정에서 재미있게 놀아야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.

 

 

[ 참고: 입으로 그리기    by nalri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