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3년

평면/입체조형 수업에서 제가 마주했던 내용들입니다. 뒤늦게 정리한 관계로 자료의 소실이 많아서 고민한 내용들과 스케치등을 충분히 담지는 못하였습니다.

즐겁게 고민하던... 생각해보면 수업자체의 재미에 빠져서 마음대로 상상하고 시도해 볼 수 있었던 참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.




최태실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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